Also known as Namdev, Namdeo, Bhagat Namdev
라비다스가 지은 이 찬가는 시크교 경전 구루 그란트 사히브에 수록된 시로, 가난하고 낮은 사람들을 보호하고 높이시는 하느님의 은혜를 찬양하며, 진실한 헌신이 신분이나 카스트를 초월함을 노래합니다.
라마 신을 찬양하며 부르는 헌신의 아르티로, 그분의 힘과 헌신자를 지켜 주심, 그리고 예배 중의 신성한 영광을 기린다.
이 컬렉션은 시크교 전통의 신성한 찬송가를 모아, 유일하신 영원한 주님을 찬양하고 신앙, 신의 보호, 구루의 은총을 기념합니다.
아르티 뒤에 부르는 마라티어 기도 갈린 로탕간으로, 상뜨 남데브의 연, 산스크리트 귀의의 노래, 하레 라마 만뜨라, 그리고 가네샤를 부르는 모랴의 외침으로 이루어진다.
산트 남데브가 지은 와르카리 전통의 불멸의 표어입니다. 찬양(키르탄)의 황홀경 속에서 춤추며 온 세상에 '영적 지혜의 등불을 밝히리라'(Dnyanadeep) 선언하며 거룩한 성호의 구원력을 노래합니다.
판다르뿌르의 비탈 신께 바치는 저녁 아르티로, 전통적으로 성자 남데브의 작품으로 돌려지며, 마하라슈트라 전역에서 라쿠마이 곁의 벽돌 위에 선 주님께 부른다.
이 글은 마라티어로 된 아방가(짧은 헌시)로, 13세기 성자 남데브가 판다르푸르의 신 비토바를 어머니처럼 부르며 자신의 마당에서 춤추시길 간청하는 내용입니다. 비마 강과 찬드라바가 강을 비토바의 발 아래 갠지스 강에 비유하여 신성함을 드러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