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자 시인들의 헌신과 지혜의 대구(對句).
이 유명한 카비르의 도하는, 신에게 절하기 전에 먼저 구루에게 절해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신을 드러내 주는 것이 바로 구루의 은총이기 때문입니다.
이 글은 '구루와 고빈드(신)' 중 누구의 발에 절해야 하는지 묻는 유명한 헌신적 이행시(두 줄 시)입니다. 결론은 신을 가리켜 보여준 스승이 더욱 존귀하다는 가르침을 전합니다.
이 글은 카비르의 짧은 시 한 편을 소개합니다. 다른 사람의 잘못을 찾으려다 정작 자신 안에 더 큰 결점이 있음을 깨닫는 내용으로, 겸손과 자기 성찰을 가르칩니다.
이 글은 성자 카비르의 가르침을 담은 짧은 시로, 말을 할 때 자아를 버리고 상대를 편안하게 하면 자신도 평온해진다는 지혜를 전합니다.
이 글은 인도의 신비 시인 카비르의 시 한 구절을 소개합니다. '내일 할 일을 오늘 하고, 오늘 할 일을 지금 하라'는 가르침을 통해 삶의 덧없음과 즉각적인 실천의 중요성을 일깨워 줍니다.
이 글은 인도의 성자 시인 카비르의 짧은 시를 소개하며, 모든 일이 조급함 없이 때에 맞춰 이루어짐을 일깨워 주는 명상적 가르침입니다.
이 글은 카비르의 유명한 이행시로, 많은 책을 읽어도 진정한 지혜를 얻지 못하지만, 사랑이라는 단 두 글자 반을 깨우치면 참된 학자가 된다는 가르침을 담고 있습니다.
이 글은 카비르가 방앗간의 두 맷돌 사이에서 모든 것이 갈려 사라지는 모습을 보고 깨달음을 얻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삶과 죽음, 그리고 세상의 이치를 간결하면서도 강렬하게 표현한 시입니다.
이 시는 성자 카비르가 시장 한가운데 서서 모든 이의 복을 빌며, 누구와도 친구가 되지도 않고 적이 되지도 않겠다는 태도를 노래한 작품입니다.
이 글은 카비르의 시 한 구절로, 마야(환영)에 사로잡힌 마음은 죽지 않고 몸만 반복해서 죽어가지만, 욕망과 갈망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는 깨달음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