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so known as Jnaneshwar, Dnyaneshwar Maharaj, Gyaneshwar
1964년 영화 「산트 갸네슈와르」의 힌디 노래로, 바라트 뱌스가 작사했으며, 사랑과 빛을 널리 퍼뜨리고 모든 존재에서 하나의 영을 보라고 권합니다.
산트 바히나바이가 노래한 와르카리 전통의 역사적 서사시입니다. '자냐네슈와르가 신앙의 성전 기초를 놓았고, 남데브가 벽을 넓혔으며, 에크나트가 기둥을 세웠고, 투카람이 마침내 황금빛 정상을 얹었다' 노래합니다.
산트 즈냐네슈와르가 알란디에서 지은 와르카리 전통의 영적 심장이자 일일 전례 성전입니다. 28편의 정전 아방가로 구성된 이 노래는 우파니샤드의 불이일원론(아드바이타)과 주 빗탈을 향한 지극한 신애(박티)를 조화시켜, 성호 찬송이 손쉽게 사중 해탈을 가져옴을 천명합니다.
산트 냐네슈와르의 가장 감미롭고 깊은 명상적 아방가입니다. 판다르푸르의 비탈 경의 거룩한 모습을 눈으로 바라볼 때 영혼에 밀려오는 형언할 수 없는 평화와 환희를 노래하며, 이는 수많은 생애 동안 쌓은 공덕의 열매이자 하나님이야말로 모든 행복의 근원임을 선포합니다.
산트 에크나트의 가장 감동적이고 애틋한 찬가입니다. 인도 전통 문화에서 어머니의 친정집(마헤르)은 조건 없는 사랑과 포근한 안식처를 뜻합니다. 에크나트는 판다르푸르를 영혼의 친정으로 삼고, 비탈과 루크미니를 거룩한 어버이로 노래합니다.
13세기 여성 성시인 산트 자나바이의 가장 대담하고 깊은 영적 걸작입니다. 자신의 온 마음을 훔쳐간 비탈 경을 사랑스럽게 '판다르푸르의 도둑'이라 부르며, 흔들리지 않는 헌신의 밧줄로 묶어 가슴의 감옥에 가두고 목숨이 다할 때까지 놓아주지 않겠다고 선언합니다.
산트 무크타바이가 오빠 자냐네슈와르를 일깨운 자비와 용서의 노래입니다. 세상의 조롱과 핍박에 상처 입고 오두막 문을 닫아건 오빠를 향해 어린 누이는 외쳤습니다: '참된 성자는 세상의 독설을 물과 같은 평온으로 삼키는 법,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문을 여소서 자냐네슈와르여!'
이 글은 13세기 마라티어 성자 드냐네슈와르가 지은 <드냐네슈와리>의 마지막 부분인 파사야단 기도문입니다. 이 기도는 모든 생명체의 평화와 행복, 그리고 영적 깨달음을 기원하는 내용입니다.
산트 투카람의 궁극적인 기도 시편(프라르타나)입니다. 세상의 부귀영화는 물론 영적 해탈(묵티)마저 사양하며, 오직 하나님을 결코 잊지 않고 사랑으로 찬양하며 영원히 거룩한 성도들의 사귐(사트상) 안에 머물게 해달라는 단 하나의 소원을 간청합니다.
산트 투카람의 마라티 문학 중 가장 칭송받는 영적·윤리적 시편 중 하나입니다. 이 숭고한 아방가는 진정한 성스러움이란 외적 의식이 아니라 고통받는 이들에 대한 능동적 자비에 있음을 천명하며, 그러한 영혼 안에 하나님께서 직접 깃드신다고 선언합니다.
산트 투카람의 첫 번째이자 대표적인 아방가(《투카람 가타》 제1번). 판다르푸르의 벽돌 위에 반듯하게 서서 허리에 손을 얹고, 툴라시 목걸이와 황금빛 비단옷을 두른 비탈 경의 거룩하고 아름다운 모습을 찬양하며 이것이 영혼의 궁극적 행복임을 노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