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arat Devotion
Embroidered artwork for 하누만에게 드리는 기도: 마노자밤: Embroidered Om symbol above a brass diya, marigolds and a temple spire at sunrise

하누만에게 드리는 기도

마노자밤

하누만에게 드리는 기도

마노자밤

생각처럼 빠르고 바람과 같은 하누만, 감각을 다스리는 분이자 라마의 사자로 찬미하는 하누만 슬로카 '마노자밤 마루타 툴야 베감'입니다.

Verses

manojavaṃ mārutatulyavegaṃ jitendriyaṃ buddhimatāṃ variṣṭham vātātmajaṃ vānarayūthamukhyaṃ śrīrāmadūtaṃ śaraṇaṃ prapadye
Manojavam Maaruta Tulya Vegam Jitendriyam Buddhimataam Varishtham Vaataatmajam Vaanara Yootha Mukhyam Shree Ram Dootam Sharanam Prapadye

Worship Guidelines & Chanting Benefits (Phalashruti)

Auspicious Day

Tuesday (Mangalwar) & Saturday (Shaniwar)

Best Time (Muhurta)

Morning Puja or Evening Twilight (Sandhya)

Sacred Offerings

Sindoor, Jasmine oil, Tulsi garland, Boondi/Laddoo & Betel leaf (Paan)

Spiritual Benefits (Phalashruti)
  • Unshakeable courage, physical vitality (Bala), and protection from evil energies

Background

'마노자밤 마루타 툴야 베감'은 『라마야나』 제5권인 순다라칸다를 독송하기에 앞서 읊는 순다라칸다 기원 슬로카들 가운데 하나로, 하누만께 드리는 기도입니다. 산스크리트 다큐먼츠는 이 구절을 그 묶음의 첫 구절로 싣고 있습니다. 『라마 라크샤 스토트람』의 33송으로도 나옵니다. 이는 전례용 구절이며, 발미키 본문의 한 행이 아니고, 따로 알려진 작자도 없습니다. 신자들은 아침 기도나 일을 시작하기 전에도 이를 읊으며, 하누만의 민첩함, 절제, 지혜를 청합니다.

알고 계셨나요?

낭송되는 자리

이 구절은 순다라칸다 파라야나 전에 읊어지며, 『라마 라크샤 스토트람』의 33송이기도 합니다. 발미키 『라마야나』 자체에서 온 구절은 아니지만, 하누만에게 드리는 가장 널리 읊어지는 기도 가운데 하나이며, 일상 예배, 특히 아침 예배에 쓰입니다.

일곱 가지 명호(수식어)

이 구절은 일곱 가지 속성을 열거합니다. 마노자밤(생각처럼 빠른 분), 마루타툴야베감(바람과 같은 속도), 지텐드리얌(감각을 정복한 분), 붓디마탐 바리슈탐(지혜로운 이들 가운데 으뜸), 바타트마잠(바람신의 아들), 바나라유타무캼얌(원숭이 무리의 장수), 슈리라마두탐(라마 주님의 사자)입니다.

시의 구조

네 파다(반 행)는 각각 열한 음절로, 인드라바즈라와 우펜드라바즈라 형식을 섞은 우파자티 운율을 이룹니다. 그래서 흔한 여덟 음절의 아누쉬투브 슬로카보다 행이 깁니다. 한결같은 리듬은 암기와 독송을 돕습니다.

귀의(샤라남)

산스크리트 다큐먼츠는 마지막 말을 '쉬라사 나마미'(머리 숙여 절합니다)로 싣고, 변형으로 '샤라남 프라파드예'(피난처로 삼습니다)를 적어 둡니다. 『라마 라크샤 스토트람』은 '샤라남 프라파드예'로 읽으며, 이 페이지도 그것을 따릅니다. 피난처에 드는 것은 박티의 핵심 행위입니다.

'마노자밤'의 상징적 뜻

첫 낱말은 하누만의 속도를 마음의 속도에 견줍니다. 요가 철학은 마음을 가장 빠른 힘으로 봅니다. 이는 그가 『라마야나』 이야기에서 이상적인 사자이자 구원자임을 나타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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